무엇인지
에어컨을 쓰면 안쪽 부품(증발기)에 물기가 남아 곰팡이와 냄새가 생기기 쉽습니다. 애프터 블로우는 시동을 끈 뒤 일정 시간 바람을 돌려 이 물기를 말립니다.
언제 좋은지
여름철에 에어컨을 많이 쓰거나 습한 곳에 주차하는 경우 에어컨 냄새를 줄여 줍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있으면 관리가 편하지만, 없어도 도착 몇 분 전에 에어컨을 끄고 바람만 틀어 두면 비슷한 효과를 냅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애프터블로우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