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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벨트 체결 후 출발(버클 투 드라이브)

운전석 안전벨트를 매지 않으면 잠깐 동안 기어를 주차(P)에서 빼지 못하게 막는 기능입니다.

무엇인지

시동을 건 뒤 운전석 안전벨트가 풀려 있으면, 기어를 P에서 다른 단으로 옮기지 못하게 일정 시간(보통 수십 초) 막고 경고를 띄웁니다. 벨트를 매면 바로 풀립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벨트를 매지 않아도 출발할 수 있어 완전히 막는 장치는 아닙니다. 설정에서 켜고 끌 수 있는 차가 많습니다.

언제 좋은지

초보 운전자나 가족이 함께 쓰는 차에서 안전벨트 매는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꼭 필요한지 굳이 필요 없음

안전벨트를 늘 매는 사람에게는 의미가 없고, 기본으로 들어가 따로 고를 일도 없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버클 투 드라이브, Buckle to Drive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들어간 차

지금 데이터에는 이 기능을 옵션 패키지로 파는 차가 없습니다.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 있거나 다른 이름으로 실려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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