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버튼을 당기거나 누르면 모터가 뒷바퀴 브레이크를 잠급니다. 기어를 P에 넣거나 시동을 끄면 자동으로 걸리고, 출발하면 저절로 풀리는 차도 많습니다. 오토홀드를 켜 두면 정차한 뒤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도 차가 멈춰 있고, 가속 페달을 밟으면 풀립니다. 회사마다 '전자식' 또는 '전동식'이라고 부르지만 같은 장치입니다.
언제 좋은지
신호가 긴 도심 출퇴근길이나 정체 구간에서 오른발 피로를 크게 덜어 줍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대부분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오토홀드는 한 번 써 보면 없는 차가 불편할 만큼 쓸모가 큽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EPB, 오토홀드, 전동식 파킹 브레이크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