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

유리 열선(앞유리·뒷유리)

유리 안에 넣은 가는 열선으로 성에와 김 서림을 빠르게 없애는 기능입니다.

무엇인지

앞유리 열선은 유리 속의 아주 가는 선에 전기를 흘려 겨울 아침 성에를 몇 분 안에 녹입니다. 뒷유리 열선은 대부분의 차에 들어가는 기본 기능입니다. 워셔 노즐 히팅은 워셔액 분사구가 얼지 않게 데워 줍니다.

언제 좋은지

야외 주차가 많은 추운 지역에서 아침마다 유리를 긁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겨울이 길고 실외에 주차한다면 편리합니다. 실내 주차장을 쓴다면 체감이 적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열선 윈드실드, 열선 윈드스크린, 열선 앞유리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들어간 차

지금 데이터에는 이 기능을 옵션 패키지로 파는 차가 없습니다.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 있거나 다른 이름으로 실려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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