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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빌라이저(시동 도난 방지)

차 키 안의 칩을 확인해서, 등록된 키가 아니면 시동이 걸리지 않게 막는 도난 방지 장치입니다.

무엇인지

키(스마트키 포함) 안에 고유 암호가 든 칩이 있고, 시동을 걸 때 차가 그 암호를 읽어 등록된 키인지 확인합니다. 맞지 않으면 엔진에 연료나 점화가 들어가지 않아, 열쇠 구멍을 억지로 돌리거나 배선을 이어 붙이는 방식으로는 시동을 걸 수 없습니다. 문이 열릴 때 경보를 울리는 도난 경보 시스템과는 다른 장치입니다.

언제 좋은지

차를 길가나 공용 주차장에 자주 세워 두는 경우 도난 위험을 줄여 줍니다.

꼭 필요한지 굳이 필요 없음

요즘 승용차에는 거의 모두 기본으로 들어 있어 따로 고를 일이 없습니다. 키를 잃어버리면 새 키를 차에 다시 등록해야 해서 복사 비용이 더 듭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엔진 이모빌라이저, 시큐리록(포드), 센트리 키(지프), 패시브 도난 방지 시스템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들어간 차

지금 데이터에는 이 기능을 옵션 패키지로 파는 차가 없습니다.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 있거나 다른 이름으로 실려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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