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정차하면 엔진을 꺼서 연료와 배기가스를 줄이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다시 시동을 겁니다. 버튼으로 끌 수 있는 차가 많습니다.
언제 좋은지
신호가 잦은 도심 출퇴근길에서 연료를 조금 아껴 줍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연비에 도움이 되지만 다시 시동이 걸릴 때의 진동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대부분 버튼으로 끄고 켤 수 있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ISG, 스톱 앤 고, Idle Stop & Go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