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앞쪽 그릴 안의 적외선(열화상) 카메라가 사람과 동물의 체온을 감지해 계기판이나 가운데 화면에 흑백 영상으로 띄웁니다. 헤드램프가 비추는 거리보다 훨씬 먼 곳까지 보이고, 차로 쪽으로 다가오는 보행자나 동물이 있으면 표시를 붙여 경고합니다.
언제 좋은지
가로등 없는 시골길이나 산길을 밤에 자주 달리는 경우, 고라니처럼 갑자기 뛰어드는 동물을 일찍 알아채는 데 도움이 됩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밤에 어두운 국도를 자주 달리는 사람에게는 쓸모가 있지만, 도심 위주라면 쓸 일이 적습니다. 화면을 계속 보며 운전할 수는 없어 보조 수단으로만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나이트 비전 카메라, 야간 투시 카메라, Night Vision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