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전기 모터로만 달리면 낮은 속도에서 엔진 소리가 나지 않아 보행자가 차를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낮은 속도로 달리거나 후진할 때 차 밖으로 인공 주행음을 냅니다. 속도가 올라가 타이어와 바람 소리가 커지면 저절로 줄어듭니다. 실내에서 듣는 가상 주행음(액티브 사운드 디자인)과는 다른 장치입니다.
언제 좋은지
골목길, 주차장, 학교 앞처럼 보행자가 많은 곳에서 사고 위험을 줄여 줍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에는 법으로 달도록 정해져 있어 따로 고를 일은 없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VESS, AVAS, 저소음 자동차 경고음, 보행자 음향 보호 장치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