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6:4 분할이면 한쪽(40%)만 접고 나머지(60%)에는 사람이 앉을 수 있습니다. 스키쓰루는 가운데 좁은 부분만 열어 스키나 긴 짐을 실내까지 넣는 구멍입니다. 원터치 폴딩은 레버를 당기면 등받이가 한 번에 접히는 방식이고, '폴드&다이브'는 방석까지 내려가며 바닥이 평평하게 접힙니다. 괄호 안의 리클라이닝·슬라이딩은 등받이 각도와 앞뒤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언제 좋은지
캠핑, 이사, 자전거처럼 큰 짐을 가끔 싣는 사람에게 쓸모가 큽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차를 여러 용도로 쓰려면 꼭 필요하고 대부분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접었을 때 바닥이 평평해지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다르게 부르는 이름
6:4 분할 폴딩, 5:5 폴딩, 스키쓰루, 폴드&다이브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