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요즘 휴대폰과 태블릿이 쓰는 C타입 단자를 좌석 곳곳에 둡니다. 출력이 큰 단자는 노트북까지 충전할 수 있습니다. 옵션에 따라 2열이나 3열 승객용 단자가 늘어납니다. 가격표에 따라 데이터 전송용 A타입 USB 단자가 함께 적혀 있기도 합니다.
언제 좋은지
뒷좌석 승객이 많거나 차에서 노트북을 쓰는 사람에게 쓸모가 있습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앞좌석 단자는 대부분 기본입니다. 3열 승객이 자주 탄다면 단자가 더 있는 편이 좋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USB-C 포트, 100W 충전 단자, USB 단자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