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사이드미러 아래의 센서가 수면까지의 거리를 재서, 가운데 화면에 지금 물 깊이와 그 차가 건널 수 있는 최대 깊이를 함께 보여 줍니다. 최대 깊이에 가까워지면 경고합니다.
언제 좋은지
오프로드에서 개울을 건너거나, 물이 찬 길을 어쩔 수 없이 지나야 할 때 판단을 돕습니다.
꼭 필요한지 굳이 필요 없음
물이 찬 길은 피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본격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하는 사람에게만 쓸모가 있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웨이드 센싱, Wade Sensing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