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시동을 끄고 문을 열면 시트가 뒤로 이동해 다리를 빼기 쉽게 하고, 다시 타면 원래 위치로 돌아갑니다. 전동시트와 자세 메모리가 있어야 작동합니다.
언제 좋은지
체구가 크거나 무릎이 불편해 타고 내리기 힘든 사람에게 편합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편하지만 보통 시트 묶음에 딸려 오며 따로 고를 일은 적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승하차 편의 시트, 운전석 이지 억세스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