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운전자마다 맞는 자세를 버튼에 저장해 둡니다. 다른 사람이 운전한 뒤에도 버튼만 누르면 내 자세로 돌아옵니다. 차에 따라 키나 운전자 프로필과 연동됩니다.
언제 좋은지
부부나 가족이 체격이 다른데 한 차를 같이 쓰는 경우에 매우 편합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혼자 탄다면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차를 나눠 쓴다면 만족도가 큽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IMS, 운전자세 메모리, 시트 메모리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