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운전석 근처나 트렁크처럼 손이 닿는 곳에 차량용 소화기를 고정해 둡니다. 2024년 12월부터 5인승 이상 새 승용차에는 차량용 소화기를 갖추도록 법이 바뀌어, 최근 가격표에 기본 품목으로 적혀 있습니다.
언제 좋은지
작은 불이 났을 때 초기에 끄거나, 다른 차의 사고 현장을 도울 때 쓸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기본으로 들어가므로 고를 일은 없습니다. 놓인 위치와 사용법을 한 번 확인해 두십시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실내 소화기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