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구멍을 메우는 액체(실런트)와 작은 공기 주입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못이 박힌 정도의 작은 구멍은 막을 수 있지만, 타이어 옆면이 찢어지거나 크게 손상되면 고칠 수 없습니다. 임시로 고친 뒤에는 천천히 달려 가까운 정비소에서 타이어를 점검받아야 합니다.
언제 좋은지
고속도로나 외진 곳에서 펑크가 났을 때 정비소까지 갈 수 있게 해 줍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요즘 차는 스페어타이어 대신 이 키트가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험사 긴급출동 서비스와 함께 사용법을 미리 알아 두십시오.
다르게 부르는 이름
타이어 응급처치 키트, 타이어 모빌리티 키트, TMK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