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앞 유리 카메라가 차선을 읽습니다.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차선을 넘으려 하면 경고를 띄우고, 운전대를 살짝 돌려 차로 안쪽으로 돌려보냅니다. 벗어나려는 순간에만 끼어드는 기능이고, 차로 한가운데를 계속 따라가게 하는 것은 차로 유지 보조입니다.
언제 좋은지
졸음이나 한눈팔기로 차가 옆 차로로 흘러가는 것을 막아 줍니다. 차선이 또렷한 고속도로와 국도에서 잘 작동합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지금 팔리는 국산차에는 대부분 기본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차선이 지워졌거나 눈·비가 많이 오면 차선을 읽지 못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LKA, 차선 이탈 경고(LDW), 차선 유지 보조(LKA)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