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카메라가 양쪽 차선과 앞차를 보고 차가 차로 중앙에 머물도록 조향을 돕습니다. 운전자는 운전대를 잡고 있어야 합니다. 이름 뒤에 '2'가 붙은 것은 같은 기능의 다음 세대로, 차선 인식과 조향 제어가 개선된 버전입니다.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함께 쓰면 속도와 차로를 함께 맞춰 줍니다.
언제 좋은지
고속도로를 오래 달리거나 정체 구간을 지날 때 운전대를 계속 미세하게 조정해야 하는 피로를 덜어 줍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장거리 운전 피로를 확실히 줄여 주고, 국산차에는 기본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율주행이 아니므로 손은 늘 운전대에 두어야 합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LFA, 차로 유지 보조 2, 중앙 차선 유지 보조(CLKA)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