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평소에는 뒤쪽 도로를 비추던 사이드미러가 후진할 때만 바닥 쪽으로 내려갑니다. 연석이나 주차선에 바퀴가 닿는지 직접 볼 수 있습니다. 후진이 끝나면 원래 각도로 돌아옵니다.
언제 좋은지
연석에 붙여 평행주차를 하거나 휠 긁힘이 걱정될 때 도움이 됩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서라운드 뷰 모니터가 있으면 겹치는 역할이 많습니다. 보통 시트 묶음 옵션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리버스 틸트 미러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