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

타이어 공기압 경보

타이어 바람이 빠지면 계기판에 경고를 띄워 알려 주는 기능입니다.

무엇인지

바퀴마다 달린 센서가 공기압을 재서 기준보다 낮아지면 경고합니다. '개별' 방식은 네 바퀴 중 어느 타이어가 문제인지와 압력 수치까지 보여 줍니다. 센서 없이 바퀴 회전 속도 차이로 추정하는 '간접식'은 어느 바퀴인지까지는 알려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언제 좋은지

못이 박혀 천천히 바람이 빠지는 상황을 일찍 알아채 타이어 파손과 사고를 막아 줍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새 승용차에는 기본으로 들어갑니다. 경고가 뜨면 미루지 말고 공기압을 확인하십시오.

다르게 부르는 이름

TPMS,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간접식 타이어 공기압 경보,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들어간 차

지금 데이터에는 이 기능을 옵션 패키지로 파는 차가 없습니다.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 있거나 다른 이름으로 실려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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