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

비상 용품(안전 삼각대·구급상자)

고장이나 사고로 길에 섰을 때 뒤차에 알리는 삼각대 같은 비상 용품입니다.

무엇인지

안전 삼각대는 차 뒤쪽 멀리에 세워 두어 뒤에서 오는 차가 미리 속도를 줄이게 합니다. 차에 따라 구급상자나 창문을 깨는 비상 망치·안전벨트 절단기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보통 트렁크 바닥이나 트렁크 문 안쪽에 고정돼 있습니다.

언제 좋은지

고속도로에서 차가 멈췄을 때 뒤차와의 2차 사고를 막는 데 도움이 됩니다.

꼭 필요한지 추천

고속도로에서 차가 서면 안전 삼각대를 세우도록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기본으로 들어가므로 고를 일은 없고, 놓인 위치만 확인해 두십시오.

다르게 부르는 이름

비상 삼각대, 경고 삼각대, 구급상자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들어간 차

지금 데이터에는 이 기능을 옵션 패키지로 파는 차가 없습니다.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 있거나 다른 이름으로 실려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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