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구니

런플랫 타이어

펑크가 나서 바람이 빠져도 정해진 속도와 거리 안에서는 계속 달릴 수 있게 만든 타이어입니다.

무엇인지

타이어 옆면을 두껍고 단단하게 만들어, 공기가 빠져도 옆면이 차 무게를 버팁니다. 그래서 길 위에서 타이어를 갈지 않고 가까운 정비소까지 갈 수 있습니다. 바람이 빠진 채 달릴 수 있는 속도와 거리는 타이어 제조사가 정한 범위 안이어야 하고, 바람이 빠진 것을 알아채려면 타이어 공기압 경보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일반 타이어보다 승차감이 단단하고 교체 비용이 높은 편입니다.

언제 좋은지

고속도로나 밤길에서 펑크가 났을 때 갓길에서 타이어를 바꾸는 위험을 피할 수 있습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스페어타이어 대신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중에 타이어를 바꿀 때 같은 런플랫으로 바꿔야 하는지 미리 확인해 두십시오.

다르게 부르는 이름

RFT, 런플랫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이 들어간 차

지금 데이터에는 이 기능을 옵션 패키지로 파는 차가 없습니다.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 있거나 다른 이름으로 실려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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