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등받이와 방석 안의 공기주머니가 부풀어 허리를 받치고(럼버서포트), 옆구리를 감싸며(볼스터), 오래 운전하면 자세를 바꾸도록 스트레칭 동작을 해 줍니다. 몸에 꼭 맞는 자세를 만들기 쉬운 고급 시트입니다.
언제 좋은지
하루에 오래 운전하거나 허리가 약한 사람에게 맞습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장거리 운전자에게는 피로를 덜어 주지만, 짧게 타는 사람에게는 체감이 적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에어셀 시트, 스트레칭 모드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