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인지
계기판 근처의 적외선 카메라가 운전자의 시선과 눈꺼풀을 살핍니다. 앞을 보지 않거나 졸음이 감지되면 경고음과 화면으로 알립니다. 운전 보조 기능을 쓸 때 운전자가 앞을 보고 있는지 확인하는 데도 쓰입니다.
언제 좋은지
장거리 운전이나 야간 운전이 잦은 사람에게 졸음운전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꼭 필요한지 선택
안전에 도움이 되지만, 보통 운전 보조 묶음에 함께 들어 있어 따로 고를 일은 많지 않습니다.
다르게 부르는 이름
운전자 전방 주시 경고, DSM,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설명은 ETRcar가 정리한 내용으로, 차종·연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